글
인터뷰:interview/It's me 2012/01/29 00:24
[일상의 書:서] 손에 힘을 빼고서... 마음을 좀더 부드럽게...
무엇이든, 어떤일이든 잘하려면 두가지만 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1. 너무 잘하려는 욕심을 버린다.
2. 힘을 뺀다.
2. 힘을 뺀다.
하나는 마음에 관하여, 하나는 몸에 관하여 하는 말이긴 하지만, 둘다 힘(욕심)을 빼라는 말입니다.
이걸 찾는데 그리 짧은 세월이 걸리지 않았으며
이걸 실천하는데 아직도 그리 능숙한 편은 아닙니다.
하지만, 꼭 그럴 것입니다.
골프는 골프그립에 힘을 빼야 하고,
(힘주어 연습하니까 담이 걸리더군요. 골프채가 공을 치는 것이지 제가 치는게 아니라요.)
수영은 물에 몸을 맡겨야 합니다.
(안그러면 죽습니다.)
볼링은 손가락에 힘을 빼고 던져야 하며,
(손가락에 힘을 주면 150도 넘지 않습니다.)
당구는 쳐보지 않아서 모르겠지만,
(담배가 싫더군요.)
커피드립도 힘을 빼야 한다는걸 오늘 알았습니다.
(다음에는 힘을 빼고 해보려구요.)
상담은 말을 많이 하는 것이 아니라 들어주는 것이고
(상담을 많이 해왔지만, 이젠 상담을 받는게 더 힘들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싸움은 힘을 주어 때리는 것이 아니라 힘을 빼고 맞는것이 이기는 것입니다.
(태권도 사범을 하면서 힘을 뺴야 아프지 않게 맞아주는 것을 배웠습니다.)
영업은 파는 것이 아니라 사주는 사람을 만나는 것이고
(영업은 머리가 좋아야 하는 것이 아니라 마음이 좋아야 하는 것임을 알았습니다.)
사업에 가장 큰 적이 욕심이란것을 알았습니다.
(다음에는 더 잘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하물며 사랑은 아니겠습니까?
하물며 신앙은 아니겠습니까?


|
||||
|
|
![]() |



RECENT COMMENT